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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으른 자의 뉴욕바 등록기(7) - 끝날 때 까지 끝이 아님 안내메일대로 등록만 하면 되는데...선서만 하면 되는데...선서 시간이 새벽 3시였는데, 이번 주에 뭔가 정신 없고 우당탕탕 하다가 까먹고 선서 일자에 zoom call에 못 들어갔다.... Admission officer들한테 저를 불쌍하게 여겨서 등록 시켜달라고 다시 메일을 보냈다. 요새 왜 이렇게 정신 없는지 모르겠다ㅠㅠ매일매일 뭔가 빼먹고 있다. 2026. 2. 26.
게으른 자의 바 등록기(6) - 뉴욕바 등록 이메일 하버드 성적표까지 처리 완료된지가 한달이 넘었는데 아무런 말이 없어서 불안해서 메일을 보냈다. Courtesy 메일이라고 했더니, 아직 Pending이라고 답변이 와놓고, 그 이어서 답변으로 바로 "ㅊㅋㅍㅋ 돈 내세요" 메일이 왔다!!! 야호!! 성공했다는 이야기이다. 이히히히 드디어 미국 챕터 마무리! 2026. 1. 8.
게으른 자의 바 등록기(5) - 드디어 학교별 성적표처리 한국 학교는 성적표 처리해달라고 한 당일에 다 처리해주었는데, 미국 학교는 10일 가까이 걸려서 처리해주었다. 한국 학교 리스펙. 한국시간 11/25에 보내서 한국 시간 12/11에 처리 완료 메일 받음. 10영업일 걸린다고 했는데…앗차차 생각해보니 thanks giving이 있었겠구만. 2025. 12. 11.
게으른 자의 바 등록기(4) - 앓던이 빠지듯 일단 공을 던짐 초 게으른 나는 드디어 공을 던졌다. 12월 전에 던지고 싶었는데, 왠지 미국 애들 12월 초까지만 일하고 12월 중순부터 일 열심히 안할 것 같아서... (크리스마스 특수 + New Year 특수)나의 송부 목표는 10월 말이었는데 결국 마지막 마음 속 데드라인인 12월까지 버티게 되었다니 한심하구나. 1. 아침에 회사 인근(이라고 하지만 광화문)에 있는 공증사무소 가서 공증을 받음. 광화문 변호사 회관에 있는 법무법인 대종을 갔는데, 담당 직원 분이 이 서류 많이 본 모양인지 아하~ 하심. 미리 네이버에서 오픈 시간 10시 인거 확인하고 9시 50분에 가서 시간 save 많이 함. 기다림 없이 딱 10시 20분에 끝났다. 이게 앞에 공증할 사람 많으면 많이 밀리는지라, 오픈 시간에 가는게 좋은듯... 2025. 11. 26.
통계 사람들이 주로 여름에 필요서류를 챙긴다는 점을 알 수 있다(?). 2025. 11. 26.
게으른 자의 바 등록기(3) - 그냥 하루 날 잡아서 준비하면 될 걸 왜 이랬나. 점심 안먹고 다음 서류들을 준비했다. 오늘 오후에 계속 일 안하고 이것만 하고 있는데, 하루 날 잡아서 하면 되는 거였구나 껄껄. 그동안 왜 이렇게 게으름 피웠나 모르겠다. 할게 많으면서도 없는데 왜 미리 안했을까요... 모든 것은 내탓이요라고 생각하지만, 반년 남겨 두고 시작이 어딜쏘냐.필요 서류 목록 3rd Division을 위한 참고 서류 보는 곳: https://nycourts.gov/ad3/admissions/docs/admission-letter.pdf 제출 방식2020년 공동 성명에 따라 원본 서류 제출 의무가 완화, PDF 전자 제출 가능.단, 제출 시 원본과 동일함을 인증해야 하며, 법원은 필요 시 원본 요구 가능.필수 제출 서류 (체크리스트)Application for Admissi.. 2025. 11. 24.